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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내분비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학연산 심포지엄 | 2025.10.30(목) ~ 11.1(토) | 롯데호텔 부산

프로그램

스페셜 세션

인문학 세션 Part II
내분비학에 대한 거의 모든 역사

10월 31일(금) 16:50-18:10, Room2
소개의 글
이번 인문학 세션은 작년에 이어 다양한 내분비대사질환의 숨겨진 역사를 탐구합니다. 건국의대 박경수 교수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당뇨병 역사의 중요한 발자취와 치료의 발전사를 다루고, 성균관의대 정재훈 교수는 갑상선질환의 역사적 전환점들을 조명할 예정입니다. 한양의대 김동선 교수는 뇌하수체질환과 성장호르몬 연구의 놀라운 발견들을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국내 내분비학의 거장들이 전하는 내분비학의 역사 속 이야기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좌장: 이대호(가천의대), 진흥용(전북의대)
16:50-17:10 History of diabetes mellitus
박경수(건국의대)
17:10-17:30 갑상선질환의 역사
정재훈(성균관의대)
17:30-17:50 The challenges and controversies in GH
김동선(한양의대)
17:50-18:10 Q&A 및 Discussion
2025 Endocrine Summit
내분비질환 중증도의 다양한 스펙트럼 및 정책 제안

11월 1일(토) 13:20-14:20, Room1+2
소개의 글
내분비대사 질환은 그 중증도의 스펙트럼이 매우 넓음에도 불구하고, 종종 경증 질환으로 인식되어 정당한 정책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며 이는 다시 내분비대사학을 전공하려는 젊은 의사들의 감소로 이어지는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2025 Endocrine Summit'은 이러한 문제 의식을 공유하고, 의료현장과 정책이 만나는 자리, 내분비대사학의 내일을 설계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내분비대사 질환의 올바른 중증도 평가와 정책 개선 방안, 희귀질환에 대한 정책 개선 방향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2050년 내분비대사내과는 살아남아 있을까?’라는 제목의 발제를 듣고, 대한내분비학회, 대한골대사학회, 대한당뇨병학회, 대한소아내분비학회 등 유관학회의 관점을 포함한 토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사회: 홍상모(한양의대)
축사 (VOD):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패널: 홍은경(대한내분비학회 이사장, 한림의대), 백기현(대한골대사학회 이사장, 가톨릭의대),
          차봉수(대한당뇨병학회 이사장, 연세의대), 장경미 (대한소아내분비학회 보험위원회, 경북의대)
13:20-13:40 2050년 내분비대사내과는 살아남아 있을까?
김대중 (대한내분비학회 대정부 정책TF, 아주의대)
13:40-14:15 Panel discussion
14:15-14:20 정리 및 감사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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