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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연수강좌 당일 남겨주신 질의에 대해 해당 강의 연자께서 직접 답변하신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답변되거나 질의 내용이 불확실한 경우 등 일부 질의는 제외되었음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6 증례5 같이 크기는 1cm가 안 되어도 isthmus 쪽이면서 trachea랑 가깝거나 다른 경우, carotid a와 가까우면 상당히 고민이 되는데, 크기 이하면 US f/u 하면서 지켜보시나요?
갑상선 밖으로 확대되거나 또는 주변 장기로 침범이 의심된다면 크기가 작아도 FNA를 권고합니다. 증례5는 K-TIRADS 5에 대한 설명을 위해서 고른 예시였습니다. 실제로는 FNA를 했던 증례입니다.
75 예전에 cancer 진단 전에 LN FNA 하였다가 삭감당한적이 있는데, 요즘은 cancer 진단전 LN 에서 이상소견 보인다고 LN FNA 해도 삭감당하진 않나요?
같은 날, 갑상선에서 한꺼번에 두 개의 결절을 조직검사하거나, 갑상선 결절과 경부 림프절을 조직검사하는 경우 보험 급여는 1개만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아마 갑상선 결절과 경부 림프절을 같은날 검사하셔서 삭감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74 기울어진 타원형의 결절의 크기 측정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긴 직경에 커서를 두고 측정하시면 됩니다.
73 갑상선염에서 patholgic LN 들이 2-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FNA 고려하시는지 검사 기준을 어떻게 하시는지 문의드립니다.
갑상선염으로 인한 림프절 종대라고 생각했는데, 림프절이 작아지지 않고, 림프절에서 전이를 시사하는 소견(cystic change, echognic foci, cortical hyperechogenicity, abnormal vascularity)가 있으면서 크기가 3-5mm 이상이라면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72 FNA 에서 카테고리 3 나왔을 때 언제쯤 USG f/u 하시나요? BRAF V600 같은 검사도 도움이 될까요?
FNA 에서 AUS/FLUS로 나오응 경우 6개월 뒤에 다시 FNA를 합니다. BRAF V600E 검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BRAF 검사가 음성이더라도 완전히 암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이에 대해 환자에게 잘 설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71 zolesronete를 맞고 나서 언제부터 임플란트를 해도 된다고 말씀 드리면 될까요?
어려운 문제로 정해진 것은 없으며 최대한 늦춰서 하시라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1년에 한번 맞으니 주사 맞고 1년 뒤 하시라고).
70 출산 후 multiple lumbar spine 미세골절+요통 (MRI에서만 보이는) 으로 정혀외과에서 의뢰된 환자. BMD z-score 정상범위, 아까 보여주신 이차성 골다공증 기본 검사가 모두 정상인경우, 수유를 중단하고 지켜봐도 될까요, 추가검사를 위해 상급병원에 의뢰를 드리는 것이 나을까요?
미세골절이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으나 출산 후 골절 동반한 낮은 골밀도 환자는 상황에 따라 teriparatide를 사용해볼 수 있겠습니다 (비보험).
69 프롤리아를 맞을 때도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고칼슘우유 또는 우유와 유제품으로 칼슘보충이 충분할까요?
칼슘은 일반적으로 우유와 유제품으로 충분하고 vitamin D 는 수치를 보시고 최소 20 이상 되게 약을 처방합니다.
68 premenopausal patient 에서 골다공증 치료하는 기준도 postmenopausal 환자와 동일하게 치료하시는지요?
2차성 요인을 먼저 배제하고 골절도 없고 특별한 원인도 없다면 보통은 비타민디 및 칼슘 보충하고 운동하시게 하고 추적합니다.
67 BMD Q CT는 어떤 경우에 필요할까요?
매우 비만하거나 척추의 퇴행성 변화가 심한 경우에 사용합니다.
66 만54세 postmemopause state, vertebra T score -4.0, total hip -2.1이라면 1차치료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비교적 젊은 나이인데 spine 과 hip 차이가 너무 나서 검사가 정확한지부터 확인해야겠습니다. 정말 저렇게 나왔다면 골형성 촉진제를 적극 권하겠습니다.
65 요추는 -2.5 이하인데 치료 시작 전 대퇴골 BMD 가 -2.0 이상이라면 치료 목표 도달은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
어려운 문제이고 확립된 가이드라인은 없으나 개인적으로는 BP는 -2.5 이상 호전되면 중단하고, 프롤리아는 -2.0 까지 끌고 갑니다.
64 bone marker 검사 시 공복에 해야 하는 이유 식후에 하게 된 경우 해석에 주의점이 있나요?
골형성 표지자는 식사에 대한 영향을 덜 받지만, 골흡수 표지자인 c-telopeptide는 식사를 한 후 측정을 하면 원래 값보다 수치가 현저히 감소합니다. 식후 하셨을 경우 다시 할 수밖에 없습니다.
63 경구 비타민디를 투여해도 비타민디 레벨이 10정도만 오른다고 하고 실제로 투여해도 20이하로 유지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당연히 용량을 올리는 방향으로 처방할 것 같습니다.
62 80~90대의 고령의 환자여도 very high-risk라면 Teriparatide나 Romosozumab 등의 bone formation 제제를 투여하고 계시는지 여쭙습니다.
고령의 환자의 경우 오히려 골절 위험성이 높아 더 적극적으로 골형성 촉진제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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