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강좌 당일 남겨주신 질의에 대해 해당 강의 연자께서 직접 답변하신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답변되거나 질의 내용이 불확실한 경우 등 일부 질의는 제외되었음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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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례5 같이 크기는 1cm가 안 되어도 isthmus 쪽이면서 trachea랑 가깝거나 다른 경우, carotid a와 가까우면 상당히 고민이 되는데, 크기 이하면 US f/u 하면서 지켜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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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밖으로 확대되거나 또는 주변 장기로 침범이 의심된다면 크기가 작아도 FNA를 권고합니다. 증례5는 K-TIRADS 5에 대한 설명을 위해서 고른 예시였습니다. 실제로는 FNA를 했던 증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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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cancer 진단 전에 LN FNA 하였다가 삭감당한적이 있는데, 요즘은 cancer 진단전 LN 에서 이상소견 보인다고 LN FNA 해도 삭감당하진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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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갑상선에서 한꺼번에 두 개의 결절을 조직검사하거나, 갑상선 결절과 경부 림프절을 조직검사하는 경우 보험 급여는 1개만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아마 갑상선 결절과 경부 림프절을 같은날 검사하셔서 삭감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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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어진 타원형의 결절의 크기 측정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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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긴 직경에 커서를 두고 측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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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염에서 patholgic LN 들이 2-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FNA 고려하시는지 검사 기준을 어떻게 하시는지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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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염으로 인한 림프절 종대라고 생각했는데, 림프절이 작아지지 않고, 림프절에서 전이를 시사하는 소견(cystic change, echognic foci, cortical hyperechogenicity, abnormal vascularity)가 있으면서 크기가 3-5mm 이상이라면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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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A 에서 카테고리 3 나왔을 때 언제쯤 USG f/u 하시나요? BRAF V600 같은 검사도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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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A 에서 AUS/FLUS로 나오응 경우 6개월 뒤에 다시 FNA를 합니다. BRAF V600E 검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BRAF 검사가 음성이더라도 완전히 암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이에 대해 환자에게 잘 설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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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lesronete를 맞고 나서 언제부터 임플란트를 해도 된다고 말씀 드리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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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문제로 정해진 것은 없으며 최대한 늦춰서 하시라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1년에 한번 맞으니 주사 맞고 1년 뒤 하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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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multiple lumbar spine 미세골절+요통 (MRI에서만 보이는) 으로 정혀외과에서 의뢰된 환자. BMD z-score 정상범위, 아까 보여주신 이차성 골다공증 기본 검사가 모두 정상인경우, 수유를 중단하고 지켜봐도 될까요, 추가검사를 위해 상급병원에 의뢰를 드리는 것이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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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골절이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으나 출산 후 골절 동반한 낮은 골밀도 환자는 상황에 따라 teriparatide를 사용해볼 수 있겠습니다 (비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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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리아를 맞을 때도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고칼슘우유 또는 우유와 유제품으로 칼슘보충이 충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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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은 일반적으로 우유와 유제품으로 충분하고 vitamin D 는 수치를 보시고 최소 20 이상 되게 약을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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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enopausal patient 에서 골다공증 치료하는 기준도 postmenopausal 환자와 동일하게 치료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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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성 요인을 먼저 배제하고 골절도 없고 특별한 원인도 없다면 보통은 비타민디 및 칼슘 보충하고 운동하시게 하고 추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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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D Q CT는 어떤 경우에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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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비만하거나 척추의 퇴행성 변화가 심한 경우에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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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54세 postmemopause state, vertebra T score -4.0, total hip -2.1이라면 1차치료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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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젊은 나이인데 spine 과 hip 차이가 너무 나서 검사가 정확한지부터 확인해야겠습니다. 정말 저렇게 나왔다면 골형성 촉진제를 적극 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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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추는 -2.5 이하인데 치료 시작 전 대퇴골 BMD 가 -2.0 이상이라면 치료 목표 도달은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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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문제이고 확립된 가이드라인은 없으나 개인적으로는 BP는 -2.5 이상 호전되면 중단하고, 프롤리아는 -2.0 까지 끌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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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e marker 검사 시 공복에 해야 하는 이유 식후에 하게 된 경우 해석에 주의점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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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형성 표지자는 식사에 대한 영향을 덜 받지만, 골흡수 표지자인 c-telopeptide는 식사를 한 후 측정을 하면 원래 값보다 수치가 현저히 감소합니다. 식후 하셨을 경우 다시 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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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 비타민디를 투여해도 비타민디 레벨이 10정도만 오른다고 하고 실제로 투여해도 20이하로 유지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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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당연히 용량을 올리는 방향으로 처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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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대의 고령의 환자여도 very high-risk라면 Teriparatide나 Romosozumab 등의 bone formation 제제를 투여하고 계시는지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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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의 환자의 경우 오히려 골절 위험성이 높아 더 적극적으로 골형성 촉진제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