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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 제제는 언제 쓰는것이 적절할까요?
SERM은 골절 고위험군에서 1차 약제로 권고되지는 않습니다. 다른 일차약제인 bisphosphonate나 denosumab의 사용이 어려운 경우 (부작용 등) 사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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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ab 장기간 사용 후 zoledronate iv 를 사용하는 경우 drug naive 보다 acute pahse reaction 의 risk 는 적은가요? 아니면 차이가 없는지 문의드립니다.
이에 대해서는 아직 보고된 연구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기존 bisphosphonate 노출력과 관련이 있으므로 차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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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ia를 5년이상 사용하던 중 MRONJ가 발생한 경우 치과에서 teriparatide 사용 가능한지 협진내는 경우가 많은데 바로 teriparatide로 이어서 쓰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romosozumab 사용이 좋을지요?
romosozumab 보다는 teriparatide가 기전적으로 안전할 것으로 생각되고, 실제로 아직 romosozumab의 MRONJ 치료에 대한 데이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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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bp에서 myalgia를 막기위해 예방적 치료를 하시나요?
미리 약을 드리지는 않습니다. NSAID를 처방을 함께 드리고 있고, 증상이 있을 때 드시라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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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d환자에서 denosumab중단후 대처가 궁금합니다
중단이 어려운 것이 맞습니다. 중단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미리 설명하고 시작하는 편이고, 만약 어쩔 수 없이 중단하게 된다면 현재 ESRD 환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경구 약제는 SERM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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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제재 사용시 간헐적으로 초반에 발생하는 myalgia 는 환자한테 어떻게 설명해주시나요?
iv 제제의 경우 빈도가 높으므로, 첫 투약의 경우 warning을 충분히 하는 편입니다. 너무 겁먹거나 놀라지 말고 진통제 드시라고 이야기하고,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 거라고 안심시켜 드리면 좀 덜 걱정하시면서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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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여성, 폐경후 골다공증으로 Denosumab 치료를 하던 중 계단에서 넘어져 sternum fracture 가 발생해 이에 대해서는 보존적치료를 하는 중입니다. Denosumab 을 bone healing 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투여하는 것이 좋을지요? 이때 다른 골다공증 치료 옵션이 있을지요?
바로 시작하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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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환자에게 일반적인 ca, vit.D 용량 복용을 권고해도 될지, 추가적인 검사를 보면서 보충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일반적인 용량 (elemental calcium 800-1200 mg, cholecalciferol 1000 IU)는 권고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calcium의 경우는 식이에서 섭취하는 것과 합친 전체 용량이므로, calcium 제제 복용을 권하기 보다는 식사를 골고루 드실 것을 권하기는 합니다. Cholecalciferol의 경우에는 기존 용량을 권고합니다. Calcium이나 vitamin D deficiency가 심한 경우 더 결석의 발생을 조장하기도 한다는 연구도 있어서, 극단적인 제한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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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A 시행 시 slide semar 하는 것과 liquid bottle 에 검체를 넣는 것의 결과는 차이가 있을까요?
Direct smear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더 있기는 하나 숙련도가 낮다면 Liquid based preparation이 부적절 검체(nondiagnostic)를 줄여주기 때문에 더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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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결절을 f/u 하다가 크기가 커지면 FNA를 해야 하는데, cystic portion만 커지는 경우에도 FNA 하는 것이 좋을지 여쭙니다
Cystic portion만 커진 경우에는 좀 더 지켜보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지속적으로 커진다면 2cm 이상 커진다면 cystic portion는 aspiration 하고 solid portion에서 FNA를 고려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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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A 적응증에 해당이 되지 않는데 환자가 강력하게 검사를 원할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FNA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80
초음파 소견은 KTIRAD 5이나 FNA 결과가 benign이라면 어떻게 f/u해야 할까요? 개인적으로는 4번째 FNA에서 malignancy가 나온 적도 있습니다.
6개월 뒤 다시 FNA 또는 core-needle biopsy를 한 번 더 하는 것을 권합니다. 2-3번 정도 해도 계속 Benign이라면 더 FNA는 하지 않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Nondiagnostic이나 AUS/FLUS라면 이야기는 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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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미만의 K-TIRAD5 결절일때, thyroid margin에 인접하거나, isthmus에 있는 결절의 경우에도 obs 하는것이 맞을까요?
갑상선 밖으로 확대되거나 또는 주변 장기로 침범이 의심된다면 크기가 작아도 FNA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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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결절에서 longitudinal plane에서만 nonparallel orientation 소견인 경우도 가끔 보게되는데 그런 경우도 suspicious feature가 있는것으로 보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2021 K-TIRADS에서는 transverse plane에서 nonparallel orientation인 경우만 갑상선암을 시사하는 소견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는 transverse plane만 가지고 분류했을 때와 transverse와 longitudinal plane 중 둘 중 하나라도 nonparallel인 경우를 갑상선암을 시사한다고 분류했을 때 큰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Kim et al Europen Radiology 2021;31:7605 논문에 의하면 전체 1905명의 연구대상 결절 중 nonparallel orientation을 보이는 결절이 13%였는데 이중 longitudinal orientation에서만 nonparallel orientation인 경우는 11례(0.6%) 뿐이었고 이중 6례는 양성 결절, 5례는 악성 결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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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ule에서 혈청 칼시토닌을 측정해봐야 하는 기준이 있을까요? solid nodule에는 루틴으로 해보는게 좋을까요>?
Calcitonin은 갑상선수질암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측정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갑상선수질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MEN2이 의심되는 다른 질병이 있을 때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권유되지는 않습니다.